안녕하세요! 오늘은 요새 더욱 인기가 많은 납작복숭아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려고 합니다. 특히, 국가대표 탁구선수인 신유빈 선수가 납작복숭아를 먹는 모습이 화제가 되면서 더욱 핫해졌죠ㅎㅎ 오늘은 이런 납작복숭아에 대해 그냥 우리가 아는 일반 복숭아와는 무엇이 다른지, 맛은 어떤지 등등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납작복숭아

납작복숭아는 흔히 유럽 여행을 가서 꼭 먹어보아야 하는 음식 중 하나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 납작복숭아의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원산지는 중국이지만, 유럽으로 건너가 많은 인기를 얻게 된 과일이라고 할 수 있죠ㅎㅎ
납작복숭아는 해외에서도 그 생김새로 인해 ‘UFO Peach’, ‘Doughnut Peach(도넛 복숭아)’ 등 다양한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실제 이름은 ‘산 복숭아(독일어로 Bergpfirsich)’라고 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도 재배를 하고 있긴 하지만, 그 수가 매우 적어서 아마 아직은 생소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아요.
납작복숭아와 일반복숭아 차이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일반적인 복숭아와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먼저, 가장 큰 차이는 생김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름에도 ‘납작’이 붙었을 정도로, 한눈에 보아도 누가 꾹 누른 것처럼 납작하게 생겼어요.
개인적으로 너무 귀엽게 생긴 것 같아요ㅎㅎ
납작한 덕분에 한입씩 베어 먹기에도 더 편한 것 같아요
그 다음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맛이겠죠!
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보다 더 달달하다고 합니다.
(물론 재배가 어떻게 되었는지에 따라 복숭아마다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보편적인 경우로 생각해주세요!)
납작복숭아 맛
앞에 내용과 이어지는 내용이지만, 맛에 대해서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납작복숭아는 상큼함과 달달함이 동시에 느껴지는 맛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후숙을 잘 시키면 당도가 높아져서 더 달달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삐약이 신유빈 선수도 이렇게 손으로 받치고 먹을 만큼, 과즙도 매우 풍부해요!
납작복숭아의 식감에 대한 이야기도 많은데요, 실제로 유럽 여행가서 1일 1납작복숭아를 먹고 온 지인의 말에 의하면, 식감도 좋다고 해요.
특유의 쫀득쫀득함이 있어서 중독적이라고 하더라구요ㅎㅎ
마무리
오늘은 이렇게 납작복숭아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보았는데요,
실제로 신유빈 선수의 납작복숭아 먹방 이후로 인기가 매우 많아져서 우리나라 농장들에서는 품절사태까지 일어났다고 하더라구요!
현재는 우리나라에 납작복숭아를 재배하는 농장이 그렇게 많지 않아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은 아닌데, 앞으로 좀 더 쉽게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ㅎㅎ
그럼, 저는 다음에도 좋은 정보로 돌아오도록 약속드리면서 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